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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는 많지만
갈래는 셋뿐입니다

새 이름이 매달 나오지만 방식은 크게 셋으로 나뉩니다. 대화창에서 그대로 하느냐, 화면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쓰느냐, 전문 작업 환경을 직접 여느냐. 이 구분만 알면 새로운 도구가 나와도 어디에 속하는지 바로 보입니다.